가게 이야기
인허가 데이터로 동네 가게들의 흐름을 하나씩 짚어 봅니다. 숫자는 모두 기준일의 공공데이터에서 계산했고, 문 닫은 가게 이름은 싣지 않습니다. 맛 평가는 하지 않습니다.
- 식당·카페가 가장 젊은 동네, 가장 오래된 동네 — 과천 3.6년, 청송 16.8년2026년 10월 3일 · 기준일 2026-10-03
- 다방은 어디에 남아 있나 — 전국 7,188곳, 경북에 1,692곳2026년 10월 3일 · 기준일 2026-10-03
- 새로 연 가게, 3년 뒤 몇 곳이 남을까 — 업태별 유지율2026년 10월 3일 · 기준일 2026-10-03
- 30년 넘은 식당 영업허가가 몰린 동네 — 부산 부전동 308곳, 중앙동4가는 열 곳 중 세 곳 가까이2026년 10월 3일 · 기준일 2026-10-03
- 시·도별로 본 식당·카페 흥망 — 3년 유지율은 전북 73%, 서울 61%2026년 10월 3일 · 기준일 2026-10-03
- 문 닫는 가게가 여는 가게보다 많아졌다 — 2024·2025년 전국 식당·카페 개업과 폐업2026년 10월 3일 · 기준일 2026-10-03
- 한 달 만에 문 닫는 '단기 허가', 6년 새 4배 — 축제·팝업이 바꾼 개업 통계2026년 10월 3일 · 기준일 2026-10-03
- 10년 새 새로 여는 가게가 바뀌었다 — 호프·치킨집은 절반 아래로, 커피숍은 2021년이 정점2026년 10월 3일 · 기준일 2026-10-03
- 2025년에 문 닫은 가게는 몇 년 영업했나 — 절반 가까이는 5년 넘게2026년 10월 3일 · 기준일 2026-10-03
- 30년 넘은 식당 영업허가, 어디에 많을까 — 전국 5만 6,630곳2026년 10월 3일 · 기준일 2026-1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