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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식당가 통념 네 개 채점표 — '술집이 많다'는 맞고 '중국집의 도시'는 반만 맞습니다

인천 식당가를 두고 흔히 하는 말 네 가지를 인허가 데이터로 채점했습니다. 소주방·대포집 비율은 전국의 1.8배로 17개 시·도 중 1위이고, 중국집 비율도 1위지만 그 차이는 2021년 이후 개업이 만든 몫이 큽니다. 1980년 이전 허가는 옛 도심에 몰려 있고, 송도동 2,897곳 중 30년 넘은 허가는 2곳입니다.

인천의 식당가를 두고 자주 오가는 말이 몇 가지 있습니다. 차이나타운이 있으니 인천은 중국집의 도시라는 말, 인천에는 술집이 많다는 말, 오래된 가게는 옛 도심에 몰려 있고 송도 같은 신도시 가게는 다 새것이라는 말입니다. 이 네 가지를 행정안전부 인허가 데이터(2026년 10월 3일 기준)로 하나씩 채점했습니다. 재료는 인천 11개 구·군에서 기준일에 영업 중인 식당·카페·제과점 42,922곳의 허가 기록이고, 그 가운데 30년 넘은 영업허가 2,118곳(4.9%)은 셋째·넷째 통념을 채점할 때 씁니다.

채점 기준은 이렇습니다. 숫자가 말과 같은 방향이고 다른 시·도와 견줘도 두드러지면 '맞다', 방향은 맞지만 그 말이 떠올리게 하는 장면과 숫자가 나온 곳이 다르면 '반만 맞다', 숫자가 반대로 가면 '데이터로는 아니다'입니다. '많다'는 인구 대비가 아니라 영업 중인 가게 가운데 그 업태가 차지하는 비율로 쟀습니다.

채점 결과 한 장

통념채점근거 숫자
인천은 중국집의 도시다반만 맞다중국집 비율 3.6%로 17개 시·도 중 1위. 그러나 30년 넘은 허가는 9.1%로 전국(12.6%)보다 적고, 비율이 가장 높은 구는 제물포구가 아니라 부평구
인천은 술집이 많다맞다소주방·대포집 1,170곳(2.7%)은 전국 비율(1.5%)의 1.8배로 시·도 1위. 그중 46.0%가 부평구·남동구
오래된 가게는 옛 도심에 몰려 있다반만 맞다1980년 이전 허가 118곳 중 78.0%가 제물포구·미추홀구. 30년 넘은 허가 전체로는 33.2%
신도시 가게는 젊다맞다송도동 2,897곳 중 30년 넘은 허가 2곳. 영종구·검단구는 허가 중위 3.9년·4.0년

통념 하나: "인천은 중국집의 도시다" — 반만 맞다

비율만 보면 맞습니다. 인천에서 업태가 '중국식'으로 허가된 가게는 1,545곳, 영업 중인 가게의 3.6%입니다. 전국 비율 2.9%보다 높고 17개 시·도 가운데 가장 높습니다. 다만 2위 충남(3.4%)·3위 세종(3.3%)과 차이가 작고, 가장 낮은 제주도 2.0%입니다. 동네 중국집 기사에서 봤듯 시·도끼리는 중국집 비율이 좁은 범위에 모여 있어서, '1위'라는 말이 주는 인상만큼 벌어진 차이는 아닙니다.

'반만'인 까닭은 두 가지입니다. 첫째, 인천의 중국집은 오래된 쪽이 아닙니다. 30년 넘은 허가는 140곳으로 인천 중국집의 9.1%이고, 전국 중국집의 12.6%보다 낮습니다. 30년 넘은 중국집 수로 보면 서울(536곳)과 부산(427곳)이 인천보다 훨씬 많습니다. 둘째, 비율이 가장 높은 구는 차이나타운이 있는 제물포구가 아니라 부평구입니다. 부평구 중국집 295곳(5.0%)은 전국 230개 시·군·구 가운데 비율 5위이고, 제물포구 104곳(4.4%)은 16위입니다. 부평구 위에는 전북 장수군, 서울 구로구(6.1%)·영등포구(5.9%), 전남 영암군이 있고, 서울 금천구(4.7%)와 경기 부천시(4.5%)도 상위권입니다. 서울 서남부에서 부천을 거쳐 부평으로 이어지는 지역이 나란히 높게 나오는 것은 차이나타운의 역사와는 다른 무언가를 가리키는 것으로 보이지만, 그것이 무엇인지는 이 데이터로 알 수 없습니다.

통념과 맞아떨어지는 곳도 있습니다. 제물포구 중국집 104곳 중 25곳(24.0%)이 30년 넘은 허가로, 인천 구·군 가운데 오래된 중국집의 비율이 가장 높습니다. '오래된 중국집이 남아 있는 동네'라는 그림은 제물포구에서는 숫자로 확인됩니다.

그해 새로 연 가게 가운데 중국집의 몫: 인천과 전국
인천전국
02420112013201520172019202120232025

식당·카페·제과점 개업(단기 허가 뺌) 가운데 업태가 '중국식'인 허가의 비율입니다.

표로 보기
연도인천전국
20103.2%2.0%
20112.7%2.0%
20121.4%2.0%
20132.1%1.9%
20141.7%1.9%
20151.8%2.0%
20161.9%1.9%
20171.8%1.8%
20182.2%1.9%
20192.6%2.2%
20202.2%2.0%
20213.3%2.5%
20223.8%2.6%
20233.4%2.6%
20242.9%2.3%
20252.9%2.4%

그럼 인천의 높은 비율은 어디서 왔을까요. 해마다 새로 연 가게 가운데 중국집의 몫을 보면 실마리가 보입니다. 2010년에는 인천이 3.2%로 전국(2.0%)보다 높았지만 2012년 1.4%까지 내려갔고, 2018년까지는 1.4~2.2%로 전국(1.8~2.0%)과 엇비슷했습니다. 그러다 2021~2023년 3.3%, 3.8%, 3.4%로 뛰어 전국(2.5~2.6%)을 크게 웃돌았습니다. 이 3년 동안 인천에서 새로 허가받은 중국집은 551곳입니다. 신도시인 영종구(100곳, 3.6%)와 검단구(87곳, 3.5%)의 중국집 비율이 전국보다 높고 그중 30년 넘은 허가가 한 곳도 없다는 점도 같은 방향입니다. 지금의 3.6%는 오래 쌓인 몫보다 최근 몇 년의 개업이 만든 몫이 크다고 읽는 편이 데이터에 맞습니다.

차이나타운처럼 인천을 대표하는 장면이 중국 음식과 이어져 있으니 중국집이 많다는 인상은 자연스럽고, 숫자도 비율로는 그 인상을 받쳐 줍니다. 다만 그 비율을 만든 곳은 차이나타운보다 부평과 신도시입니다. 업태 '중국식'은 짜장면·짬뽕을 파는 동네 중국집과 중국 현지 음식점을 나누지 않으므로, 2021년 이후 늘어난 허가가 어느 쪽인지는 이 데이터로 가를 수 없습니다.

통념 둘: "인천은 술집이 많다" — 맞다

네 통념 가운데 숫자가 가장 분명하게 편을 들어 주는 말입니다. 업태가 '정종/대포집/소주방'인 가게는 인천에 1,170곳으로, 영업 중인 가게의 2.7%입니다. 전국 비율(1.5%)의 1.8배이고 17개 시·도 중 1위이며, 2위인 경북·경남(2.2%)과도 거리가 있습니다. 라이브카페는 218곳(0.5%)으로 전국 비율의 4배 가까이 되어 이것도 1위입니다. 호프/통닭은 3,272곳(7.6%)으로 광주·전남 다음 3위입니다. 이 셋에 감성주점까지 술을 주로 파는 네 업태를 합치면 4,758곳, 11.1%로 전국 8.3%를 넘고 광주(11.8%) 다음입니다.

인천 구·군별: 술을 주로 파는 네 업태의 비율
  1. 인천 부평구소주방·대포집 289 · 호프/통닭 543 · 라이브카페 5 · 감성주점 414.2%
  2. 인천 남동구소주방·대포집 249 · 호프/통닭 557 · 라이브카페 38 · 감성주점 1212.8%
  3. 인천 연수구소주방·대포집 128 · 호프/통닭 348 · 라이브카페 151 · 감성주점 4012.1%
  4. 인천 서해구소주방·대포집 153 · 호프/통닭 477 · 라이브카페 8 · 감성주점 1612.1%
  5. 인천 계양구소주방·대포집 73 · 호프/통닭 319 · 라이브카페 4 · 감성주점 311.9%
  6. 인천 미추홀구소주방·대포집 128 · 호프/통닭 452 · 라이브카페 1 · 감성주점 1210.2%
  7. 인천 제물포구소주방·대포집 80 · 호프/통닭 153 · 라이브카페 0 · 감성주점 09.9%
  8. 인천 검단구소주방·대포집 19 · 호프/통닭 197 · 라이브카페 0 · 감성주점 99.2%
  9. 인천 영종구소주방·대포집 42 · 호프/통닭 142 · 라이브카페 4 · 감성주점 06.8%
  10. 인천 옹진군소주방·대포집 6 · 호프/통닭 31 · 라이브카페 4 · 감성주점 06.2%
  11. 인천 강화군소주방·대포집 3 · 호프/통닭 53 · 라이브카페 3 · 감성주점 23.0%

영업 중인 식당·카페·제과점 가운데 업태가 정종/대포집/소주방·호프/통닭·라이브카페·감성주점인 곳의 비율. 전국은 8.3%입니다.

어느 구에서 나오는 숫자인지가 이 통념의 핵심입니다. 소주방·대포집은 부평구 289곳(4.9%)과 남동구 249곳을 합친 538곳이 인천 전체의 46.0%입니다. 두 구가 인천 영업 중 가게에서 차지하는 몫은 29.4%이니, 소주방·대포집이 이 두 구에 유난히 몰려 있습니다. 부평구는 전국 230개 시·군·구 가운데 비율 6위, 수로는 4위이고, 남동구는 비율과 수 모두 8위입니다. 데이터가 구 단위까지만 업태를 보여 주어서, 구 안의 어느 동네인지는 이 글에서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라이브카페는 거의 연수구 한 곳의 이야기입니다. 연수구 151곳이 인천 라이브카페의 69.3%이고, 전국 라이브카페 1,146곳의 13.2%가 연수구에 있습니다. 한 구에 이만큼 몰린 업태는 실제 가게 구성보다 그 구에서 허가를 낼 때 업태를 고르는 관행을 반영했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데이터로는 둘을 구분할 수 없으니, 연수구가 차트에서 3위로 올라온 것은 따로 떼어 읽는 편이 안전합니다.

반대로 옛 도심인 제물포구는 네 업태 비율이 9.9%로 인천 구·군 중 7위이고, 강화군은 3.0%로 가장 낮습니다. 단서도 하나 붙습니다. 인천 소주방·대포집 가운데 30년 넘은 허가는 51곳(4.4%)으로 전국 소주방·대포집의 5.9%보다 낮습니다. 인천에 술집이 많은 것은 오래된 대포집이 많이 남아서라기보다 비교적 최근에 허가받은 가게가 많아서입니다.

통념 셋: "오래된 가게는 옛 도심에 몰려 있다" — 반만 맞다

여기서 옛 도심은 2026년 7월 행정체제 개편 때 옛 중구의 내륙 쪽과 동구를 합친 제물포구, 그리고 옛 남구인 미추홀구입니다. 비율로 보면 통념이 맞습니다. 제물포구는 영업 중인 가게의 14.6%(345곳)가 30년 넘은 허가로 인천에서 가장 높습니다(구별 비율과 허가 중위 연수 비교는 새 구로 본 인천 가게에 있습니다).

수로 보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30년 넘은 허가 2,118곳 가운데 제물포구와 미추홀구에 있는 것은 704곳(33.2%)입니다. 두 구가 영업 중 가게에서 차지하는 몫(19.0%)보다는 높지만, 셋 중 둘은 다른 구에 있습니다. 남동구(352곳)는 제물포구보다 많고, 부평구도 319곳입니다. 이 엇갈림은 30년 넘은 허가를 허가받은 시기로 나누면 풀립니다.

구·군30년 넘은 영업허가1980년 이전1980년대1990~1996년1990~1996년 몫
미추홀구3592210323465.2%
남동구35244430486.4%
제물포구3457012015544.9%
부평구319168222169.3%
서해구18424313975.5%
강화군1790829754.2%
계양구16912514384.6%
연수구1522514595.4%
옹진군36092775.0%
영종구1214758.3%
검단구1102981.8%
인천2,1181185191,48169.9%

층이 오래될수록 옛 도심의 몫이 커집니다. 1980년 이전 허가 118곳 가운데 92곳(78.0%)이 제물포구·미추홀구에 있고, 1980년대 허가 519곳에서는 43.0%, 1990~1996년 허가 1,481곳에서는 26.3%입니다. 그런데 30년 넘은 허가의 69.9%가 바로 이 마지막 층입니다. 남동구는 30년 넘은 허가의 86.4%, 연수구는 95.4%가 1990~1996년 허가입니다. 동으로 내려가면 더 뚜렷해서, 남동구 구월동(112곳)과 만수동(106곳)은 30년 넘은 허가의 93% 이상이 1990년대 허가입니다. 구월동은 1985년에 인천시청이 옮겨 온 동네이고 연수구는 1995년에 생긴 구라는 널리 알려진 사실과 이 연대는 어긋나지 않지만, 가게가 그래서 늘었는지까지 이 데이터로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제물포구 안에서는 항동7가가 눈에 띕니다. 영업 중 257곳 가운데 70곳(27.2%)이 30년 넘은 허가이고, 그중 1990년대 허가는 25곳뿐이며 나머지는 1980년대 이전입니다. 옛 도심의 깊은 층이 남아 있는 곳은 이런 동네입니다.

그래서 채점은 '반만'입니다. 가장 오래된 층이 옛 도심에 있다는 말은 맞고, 30년 넘은 가게 대부분이 옛 도심에 있다는 말은 틀립니다. '30년 넘은'의 기준선은 고정된 해가 아니라 기준일에서 30년을 거슬러 간 날(이번에는 1996년 10월 3일)이라 해마다 뒤로 밀립니다. 1990년대 후반에 커진 동네의 허가가 차례로 이 선을 넘어올 테니, 앞으로 이 비교는 옛 도심 밖으로 더 기울 수 있습니다.

표에서 강화군과 옹진군의 '1980년 이전' 칸이 0인 것은 지금 영업 중인 허가 가운데 가장 이른 것이 강화군 1981년, 옹진군 1984년이기 때문입니다. 그 전에 문을 연 가게가 실제로 없었다기보다 기록이 남은 방식의 차이일 수 있는데, 이 데이터로는 둘을 가를 수 없습니다.

통념 넷: "신도시 가게는 젊다" — 맞다

네 통념 가운데 가장 깨끗하게 맞습니다. 연수구·서해구·영종구·검단구에서 영업 중인 가게가 가장 많은 동을 같은 구의 나머지와 나란히 놓으면 이렇습니다.

동영업 중30년 넘은 영업허가같은 구의 나머지
연수구 송도동2,89722,623곳 중 150곳
서해구 청라동1,54813,844곳 중 183곳
영종구 운서동1,25121,495곳 중 10곳
검단구 원당동63101,821곳 중 11곳

송도동에는 영업 중인 가게가 2,897곳 있지만 30년 넘은 허가는 2곳뿐입니다. 영종구와 검단구는 구 전체가 젊어서, 지금 영업 중인 허가의 71.0%와 66.8%가 2020년 이후에 받은 것입니다(인천 전체 48.3%). 허가 중위 연수도 영종구 3.9년, 검단구 4.0년입니다.

단서는 '연수구가 곧 송도'는 아니라는 점입니다. 연수구 허가 중위 5.4년은 영종·검단보다 길고, 30년 넘은 허가 152곳 중 150곳은 송도 밖 연수동(64곳)·동춘동·옥련동·청학동·선학동에 있습니다. 그리고 그 152곳 가운데 145곳(95.4%)이 1990~1996년 허가입니다. 셋째 통념에서 본 것처럼, 지금 연수구의 오래된 허가는 30년 전 새로 생긴 동네의 새 가게였습니다. 오늘의 신도시와 30년 뒤의 옛 동네는 같은 흐름의 앞과 뒤일 수 있습니다.

덧붙여, 젊다는 것이 금방 문 닫는다는 뜻은 아닙니다. 2022년에 새로 연 가게의 3년 유지율은 영종구 65.2%, 검단구 66.4%로 인천 전체(62.7%)보다 높습니다. 연수구는 61.1%로 조금 낮습니다.

신도시 구가 젊음을 유지하는 것은 새 허가가 계속 쌓이기 때문입니다. 인천 전체로는 개업이 2020년 5,341곳을 정점으로 줄었고, 2024년부터는 폐업이 개업을 앞섰습니다(2024년 폐업 5,184곳·개업 4,815곳, 2025년 폐업 4,989곳·개업 4,127곳). 2025년에 개업이 폐업과 같거나 많았던 구·군은 연수구(702곳·685곳), 영종구(444곳·401곳), 검단구(348곳·282곳), 강화군(125곳·123곳) 네 곳뿐입니다. 폐업에는 구청이 오래된 기록을 한꺼번에 정리한 일괄 폐업이 섞여 있지만, 일괄을 빼도 2025년 인천 폐업은 4,896곳으로 개업보다 많습니다. 신도시의 개업마저 줄어들면 이 구들의 허가 중위 연수도 조금씩 늘어날 수 있습니다.

이 채점에서 조심할 것

  • 업태는 허가를 낼 때 적은 분류입니다. 실제 메뉴와 다를 수 있고 구마다 분류하는 관행이 달라서, 첫째·둘째 통념의 비율에는 그 차이가 섞여 있습니다. 연수구 라이브카페가 대표적인 예입니다.
  • '많다'는 가게 가운데 비율입니다. 인구나 면적 대비로 재면 순위가 달라질 수 있고, 이 데이터에는 인구가 없습니다.
  • 30년 넘은 영업허가는 1996년 10월 3일 이전에 받아 지금도 영업 중인 허가입니다(도로명주소가 없는 기록과 1960년 이전으로 적힌 허가는 뺌). 가게를 넘겨받으면 간판과 주인이 바뀌어도 허가일이 이어질 수 있고, 자리를 옮기면 새 날짜가 찍히기도 합니다. 셋째·넷째 통념의 '오래된 가게'는 오래된 허가라는 뜻이고, 이름 이력까지 확인하는 방법은 노포를 찾는 방법에 있습니다.
  • 개업·폐업은 축제·행사장·팝업 같은 단기 허가를 뺀 수이고, 3년 유지율은 2022년 개업(단기 허가 뺌) 가운데 3년 뒤에도 영업 중인 비율입니다. 가게를 넘겨받아 허가가 이어진 경우도 유지로 셉니다.
  • 구 이름은 2026년 7월 개편 뒤 기준입니다. 차이나타운이 있는 옛 중구 내륙은 제물포구로, 영종도는 영종구로 나뉘어 셉니다.

이 글의 숫자는 기준일의 행정안전부 지방행정 인허가 데이터(공공데이터포털)로 계산했습니다. 영업허가 기준이라 실제 창업·폐업 시점과 다를 수 있고, 폐업한 가게 이름은 싣지 않습니다. 가게보고의 데이터 분석과 글 작성에는 AI를 포함한 자동화 도구가 쓰입니다. 데이터 출처와 계산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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